김관진 국방장관이 ‘스마트폰의 종북(從北) 애플리케이션(앱)’의 삭제를 지시한 군 지휘관들을 두둔하고 나섰다.
김 장관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대한민국의 체제를 부정하고, 군통수권자를 비방하는 내용의 앱은 군의 정신 전력을 좀먹는다”면서 “그러한 앱을 삭제토록 한 지휘관들의 조치는 합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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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진 국방장관이 ‘스마트폰의 종북(從北) 애플리케이션(앱)’의 삭제를 지시한 군 지휘관들을 두둔하고 나섰다.
김 장관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대한민국의 체제를 부정하고, 군통수권자를 비방하는 내용의 앱은 군의 정신 전력을 좀먹는다”면서 “그러한 앱을 삭제토록 한 지휘관들의 조치는 합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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