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강과 경인아라뱃길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투입비용을
말하는데 투자 없이 공익을 추구할 수 없다. 기업이라면 당장의 이익을 바라보고 투자를 결정하겠지만 국가라면
미래에 닥칠 문제점을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투자를 해야 한다.
4대강과
경인아라뱃길 모두가 미래를 위해 필요한 건설이었다. 일부 사람들이 투입된 비용을 말하는데 쓸 곳에 쓴 돈이다. 더욱이 지난 세계경기 불경기에서 국내 실업자 대란이 발생하지 않은 데에는 국가 지출이 한 몫을 했다. 내수 진작을 위해 정부는 부단한 노력을 했고 4대강 사업이 분명 한 몫을 했을
것이다.
이는 일석이조 효과이다. 물관리에서 큰 성과가 있었고 세계 불경기를 이겨내는 내수활성화 타이밍이 기막히게 맞아 떨어졌다고 본다.
일부가 흐르는 강물의 흐름을 막아 녹조 발생했다고
하는데 세계 어느 강에서도 녹조는 계절적 영향을 받아 발생하고 있다. 더 중요한 점은 우기 때를 제외하면 강의
수량이 점차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다. 강 바닥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 일부 시기를 제외하면 강의 수량이 극히 적은데 모든 물을 모두 흘려 보낼 수 없으니 물의 흐름을 조절하여 용수를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계절적
영향으로 발생하는 녹조를 문제삼는 것은 반대를 위한 반대이며 큰 나무를 보지 못한 시야 좁은 태도라고 본다.
경인이라뱃길도 경제이익을 재추정하면 그 이익이
수원에 달하고 주변에 조성된 수변공원와 자전거길 등을 방문한 관광객만 250명에 이른다고 한다.
4대강 경인아라뱃길은 잘 한 일이다. 앞으로 더 좋은 일들로 대한민국이
발전하길 바란다

웃기셔~
이분도…
강만 보면 심장이 뛰는… MB스타일이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