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화조’라고 들어본 적이 있나요?
김정일-김정은 측근 자제들의 모임인 ‘봉화조’ 멤버들이 기쁨조 여성들을 한명씩 끼고 밤샘 파티에
흠뻑 빠져 있는가하면 외제차까지 몬다는데…
이들은 사우나, 당구장, 노래방에서 밤새도록 즐기는 걸로 유명하다는데, 그것도 맨정신이 아니랍니다.
집단적으로 필로폰 등 마약을 즐기면서 퇴폐 향락을 즐긴다네요…
주민들은 기아에 허덕이며 끼니도 해결 못하는데, 고위층 자제들은 즐길거리에만 혈안이라니!
이것이 독재정권의 종말을 알리는 신호탄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한동안 ‘강성대국’ 구호로 북한 주민들을 속이고 노동을 착취하더니…강성대국을 포기할 이유가 있었군요.
북한은 지금 거창한 구호가 필요한게 아니라 먹거리 해결인데 말입니다.
물론 이런 사례가 처음은 아니죠. 10년 안에 주민들에게 이밥에 고깃국을 먹게 해주겠다고 약속했었
지만 북한 주민들은 그로부터 20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인간의 기본욕구인 식량난도 해결 못하니…
북한 주민들이 불쌍하네요. 그렇다면 남은 것은 결국 붕괴 뿐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