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은 공식후계자로 지정된 1980년 이래 31년간 북한의 실권자로서 군림하면서 300만 명을 굶겨죽이는 등 내부적으로 최악의 폭압통치를 하였고, 대외적으로는 핵과 미사일 개발과 각종 테러와 도발로 분란을 일삼아온 인물이었다.


 


김일성에 이어 김정일까지 국제 김정일 상을 제정한 것은 최근 북한이 유엔 결의안을 위반하고 장거리로켓을 발사하여 국제사회의 고립이 심화되는 시점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한 일환일 것이라는 것이란 시각이 많다.

About The Autho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Related Sto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