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한지 1년을 맞는 북한 김정은 체제는 지난 1년 동안 위험한 곡예를 해 왔다. 두 차례에 걸친 장거리로켓 발사와 핵보유국 선언은 국제사회의 눈총을 받기에 충분했다.


 


해가 바뀌면 나아질 것이란 기대를 해 보지도 않았지만, 올 한해도 북한 김정은의 위험한 곡예에 전 세계가 주먹에 땀을 쥐어야 한다면 이는 매우 슬픈 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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