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아메리칸리그에서 마지막으로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따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MLB.com은 27일(한국시간) 아메리칸리그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막 팀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며 토론토의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게 봤다.
2020년 메이저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정규시즌을 축소했다. 하지만 포스트시즌은 각 리그별 8개 팀이 참여하는 방안으로 확대 운영된다.
MLB.com은 탬파베이 레이스, 뉴욕 양키스, 미네소타 트윈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등의 포스트시즌 진출은 확실시된다며 남은 2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10경기에서 9승1패를 기록한 시카고 화이트삭스도 가을야구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다.
나대한은 해외행 사진을 올려 덜미가 잡힌 파워볼사이트를 삭제하면서도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었다.
국립발레단 소속인 나대한은 대구 공연 직후 파워볼사이트 확진을 막기 위해 자가격리 지침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파워볼사이트추천 여행을 한 사실이 알려져 큰 비판을 받았다.
실시간사이트는 대구, 경북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속히 늘어나기에 파워볼실시간 차원에서 단원들이게 2주간 자가 격리를 결정했다.
해당 기간 원래 잡혀있던 실시간파워볼도 모두 취소했다.
강수진 예술감독을 비롯해 130명의 임직원은 자택에 머물며 매일 발열, 인후통 여부 등을 보고했다.
그러나 나대한은 자가격리 기간 동안 여친구와 파워볼게임추천을 했다. 이는 그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으로 들통났다.
국립발레단은 파워볼 조치를 어긴 나대한을 상대로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립발레단은 강수진 예술감독의 이름으로 2일 공식 홈페이지에 “국가적으로 혼란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실시간파워볼 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국립발레단 소속 단원으로 해서는 안되는 일을 저지른 것으로 예술감독으로서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이어 “국립발레단은 내부 절차를 거쳐 해당 단원에 대한 징계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다”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나대한은 국립발레단 소속 발레리노로 Mnet ‘썸바디’에 출연해 대중에게도 이름을 알렸다. 특히 ‘썸바디’에서 인연을 맺었던 여성 출연자와 연인으로 발전해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