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은 절기상 우수(雨水)다.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의 뜻 그대로 겨울이 가고 봄이 시작되는 신호탄인 셈이다....
건강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절기 ‘춘분(春分)’은 양력으로는 3월 중순이지만 음력으로는 2월 꽃샘추위가 남아 있는 때이다. 그래서인지 이무렵...
최근 구루병이 영유아•청소년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살기 어려웠던 시절에 돌았던 이 질환이 다시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아이에게 밥 먹이는 시간이 전쟁 같다고 호소하는 부모들이 많다. 식사 때면 한 숟갈이라도 더 먹이기 위해 아이에게...
올 봄 호흡기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많다. 생기(生氣: 살아있는 기운)가 넘쳐야 할 봄의 기운이 겨울과 같은 찬...
[건강칼럼] 망종(芒種)부터 조심해야 할 ‘냉방병’ 6월 6일은 24절기 중 아홉 번째 절기인 망종(芒種)이다. 망종은 벼 같이...
[건강칼럼] 급증하는 성조숙증 위기상황, 현명한 대처방법은? 한국의 한 대학병원의 성조숙증 연구결과가 충격을 주고 있다. 사춘기가 정상 성장속도보다...
여름의 두 번째 절기, ‘소만’이다. 소만은 ‘햇빛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해 조금씩 가득 채워 나간다’는 의미가 있다....
5월 5일은 입하(立夏)다. 24절기 중 일곱 번째 절기로 이제 여름이 왔다는 것을 알리는 때이다. 봄은 언제 왔었나...
연일 폭염이 계속되더니 이제는 장마란다. 요즘엔 ‘습열’이 몸에 쌓인 아이들이 많은데, 외부 환경까지 덥고 습해지면 맞불을 놓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