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무역구

 우한시(武汉市) 상무부의 소식에 따르면, 장강(长江)경제 지대인 우한은 자유무역구 신청을 적극추진 중이라고 21세기경제보도(21世纪经济报道)는 15일 전했다.   자유무역구 신청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이 아직 밝혀지진 않았지만, 현재 관련부서는 이미 사전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청 관련자료들이 이미 성 정부(省政府)에 전달되어 국가해관총서(国家海关总署)에 상정보고 되었다. 우한시 상무부는 자유무역구 관련 준비작업을 우한시 정부정책연구실에서 책임지고 있다고 전했다....
‘상하이 자유무역구가 서민들에게는 무엇을 의미하나?’ 일반 샐러리맨, 여행객, 중소기업 사장들의 물음이 이어지고 있다.   상하이 자유무역구 출범으로 상하이는 중국의 대외개방 창구가 되었다. 중국과 세계의 향후 상호작용을 이해하고자 중국인과 외국인들이 꾸준히 몰려오고 있다.   상하이 자유무역구는 통행증, 특별비자가 필요없는 개방공간이다. 그러나 이곳의 설립취지는 쇼핑도시 건설이 아니며, ‘리다오 면세(离岛免税:섬 지역을 대상으로...
구상찬 총영사와 한국상회 임원단 간담회 개최 상하이총영사관 5명의 영사들과 한국상회(한국인회) 임원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0일 한국상회 열린공간에서는 구상찬 상하이총영사와 한국상회 임원단과의 교류 간담회를 갖고 최근 교민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특히 상하이 자유무역구 출범에 따른 한국 기업과 교민들의 효과적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한 양측간의 협력이 강조됐다. 구상찬...
상하이자유무역구 설립과 함께 주변 부동산 시장이 이슈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최근 1개월간 주택거래량은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면서 지난 3개월간 거래량을 초과했다고 동방망(东方网)은 13일 보도했다.   신규주택 시장에서 자유무역구 수혜 지역으로 꼽히는 와이까오차오(外高桥), 쭈차오(祝桥), 린강신청(临港新城) 등 3개 지역의 9월 주택거래량은 연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 중 쭈차오 지역 신규주택 거래량은 지난 8월...
상하이 자유무역구 2차 입주 외국계은행 명단이 발표되었다.   HSBC와 홍콩계 동아은행(东亚银行)이 상하이 자유무역구에서의 지점설립을 승인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은 14일 전했다.   HSBC는 상하이 자유무역구내 2014년 초 지점을 설립하고, 설립 초기에는 주로 기업고객들에게 글로벌 은행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동아은행은 홍콩 최대 독립된 현지은행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홍콩, 중화권, 동남아, 영국...
톈진·칭다오·옌타이, 한·중·일 자유무역 확대 지역적 우위 내세워 광둥, 난사신구가 유력, 충칭도 내륙자유무역구 추진   □ 톈진, 40㎢ 면적을 육지로 개간해 자유무역구로 활용하는 둥장얼다오 규획 가동○ 상하이자유무역구가 오는 10월 1일 본격적으로 출범하는 가운데 톈진, 광둥, 충칭 등지가 두 번째 자유무역구 선정을 두고 경합을 벌이고 있음.     ○ 톈진시는 중국 최초로 한·중·일 자유무역...
상하이자유무역구 설립은 중국 정부 당국이 개혁·개방을 추진하는데 있어서의 중대한 조치 중 하나로 정부 기능 전환, 관리모델 혁신 및 모색, 무역 추진 및 투자 편의화, 개혁 가속화 및 개방 확대 방안 탐색, 경험쌓기 등의 사명을 안고 있다.   중국 국무원이 최근 발표한 은 상하이자유무역구가 안고 있는 상기 사명에 대해 확실하게...
중국 국무원은 27일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전체방안을 공식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상하이 자유무역구는 6대 영역, 18개 산업분야의 개방을 확대하고, 리스크 통제하에 시범지구내에서 위안화의 자유환전, 금융시장 금리자유화, 위안화의 해외사용 등 방면의  선행여건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21세기망(21世纪网)은 27일 보도했다.   향후 주요임무는 정부기능 전환, 투자영역의 개방확대, 무역발전 방식전환 추진, 금융영역의 개방혁신...
중국 국무원이 승인 통과한 상하이자유무역구 운영방안과  서비스업을 대상으로 하는 개방 확대 조치가 지난 27일 발표됐다.   여행사에 대한 개방 확대 조치에서는 상하이자유무역구 내 설립된 여건에 부합되는 중외합작 여행사들이 대만을 제외한 해외로 관광객을 내보내는 아웃바운드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허용됐다고 인민망(人民网)은 29일 보도했다.   외국계 자본의 중국 해외 여행 시장...
상하이 자유무역구에 진입한 상하이 유일의 국가해외무역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콰징통(跨境通, www.buyeasi.com)’이 빠르면 이달 말 정식영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콰징통‘은 상하이 자유무역구 진출 및 해외 전자상거래라는 두 가지 사실만으로 정식영업 전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콰징통‘은 의류, 장신구, 영유아 용품, 3C 전자제품, 화장품, 가방 등 6대 인기상품들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동방신문대(东广新闻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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