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대한민국의 시민임이 참으로 자랑스럽다. 나 역시 한국에 대한 사랑이 남들 못지 않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독자이야기
상하이에 온지 벌써 8년이 되었다. 사람은 내일 일은 모른다지만 처음 중국에 올 땐 이렇게 중국에서 오래 살게...
벌써 20여년도 뛰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대학원에서 배우고 토론하고 공부했던 기억이 아직도 몇 장면쯤은 생생하게 남아있는 것...
최근 중국 무한, 무창 지역에서 ‘차비가 부족하니 6원만 빌려주세요’하는 소녀떼들이 돌아다닌다는 뉴스를 보게 되었다. 예전 한국에서도 터미날이나,...
대한민국 상해문화원에서는 개원2주년을 맞이하여 한국과 중국의 친선 도모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7월 4일부터 7월 16일까지 한중문화예술교류전을...
처음 상하이에 왔던 97년에는 길에서 한국말을 듣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시장에서 장을 보는 도중에 들려오던 우리말이...
요즘 우리아이가 즐겨하는 TV 프로그램 중 하나가 ‘노 진구’의 룸메이트(?), “도라에몽” 이다. 연약하기 그지없고, 공부도 형편없고, 반...
시험기간과 졸업으로 인해 유학생들에겐 정신 없이 바쁘기만 했던 6월이 지나고, 곧 졸업을 앞 둔 선배들을 보면서 누구나...
우리말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이 있다. 이는 같은 내용이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질 수...
사실 필자는 전문 글쟁이가 아니다 보니 계속해서 소재도 마르고 실력이 바닥을 들어내 애태우게 된다. 그런 중에 주간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