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2월 우리 가족은10년가까이 살던 한인타운을 떠나 근처 로컬지역으로 이사를 했다. 큰아이가 다닐 학교와 담 하나 사이로...
독자이야기
중국 경제중심지 상하이에서 한중 관계의 역사적 한 페이지를 기록하며 지난 17년간 상하이 교민의 희노애락과 함께 한 ‘상하이저널’의...
상하이 교민사회의 대변인이자 한, 중 양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정보 교류의 전통적인 채널역할을 해온 상하이저널 창간...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상하이저널의 열일곱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상하이저널을 접한 건 첫 번째 상하이...
상하이저널의 창간 17주년을 축하합니다! 그 동안 쉽지 않은 여건에서 현장 취재와 생생한 기록으로 함께한 상하이저널에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17년이란 세월동안 변함없이 상하이 교민들의 곁을 지켜준 상하이저널의 생일을 축하드리며, 또 한명의 교민으로서 감사드립니다. 2000년 상해에...
텔레비전 강의 프로그램에서 외국인이 말하는 ‘한국인의 놀라운 점’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한 가지가 기억에 진하게 남았다. 중국과...
“넌 딸만 있어서 몰라” 아이들 청소년이던 시절 딸만 셋인 친구와 아이들 진로 문제로 이야기 끝에 무심히 내뱉은...
상하이-쑤저우 화동지역 노인회 500명 참석 지난 17일 화동지역 어르신 500여명이 참석한 큰 잔치가 상해한국학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급변하는...
“I am Tom.”중학교에 입학해 내가 배운 첫 번째 영어 문장이다. 어느 연령까지 이 교과서로 영어를 배웠을지는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