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가질 수 있는 보통의 마음 자신의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 길에서 줍게...
독자이야기
중국에서 살아온 지도 어느덧 20년을 채워 간다. 그만큼 집안 곳곳에 20년을 살아낸 세월만큼 물건들이 가득하다. 그 중...
“가을엔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낙엽지면 설움이 더해요. 차라리 하얀 겨울에 떠나요~.” 최백호의 노래를 생 각없이 따라...
서늘한 바람이 불라치면 우리 집 세 아이들은 한 이불을 서로 덮겠다 아우성이다. 색은 바랠 대로 바랬고 솜은...
[아줌마이야기]사진 속의 추억 어느 날 저녁 아들이 책꽂이 한 구석 에서 앨범 한 권을 뽑아 들고 나에게...
전국조선족노인협회로부터 ‘전국 선진분회’의 영예를 수여 받은 상하이 조선족노인협회 신좡(莘庄)분회는 55명 회원에 15년 역사가 있는 비교적 정규적이고 단합된...
조금은 뜬금없지만 갑자기 40대 아줌마의 몸매 이야기가 하고 싶어졌다. 주민번호가 7**으로 시작하고, 저녁 여섯시에 울리는 애국가에 가던...
오랜만에 떠나는 15일간의 겨울 배낭여행. 어른 셋 학생 넷, 이번 여행은 구이저우성(贵州省) 이다. 새벽에 일어나 부지런히 공항으로가...
책망이 누구에게 있는가? 근심, 분쟁, 원망, 까닭 없는 상처, 붉은 눈이 누구에게 있는가? 술에 잠긴 자, 혼합한...
“송구영신(送旧迎新 보낼 송. 옛 구. 맞이할 영. 새 신)” “근하신년(谨贺新年 삼가 할 근. 하례할 하. 새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