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대만을 여행할 기회가 생겨 아이들을 데리고 타이페이(台北)와 화롄(花莲)을 다녀왔다. 내가 중학생일 때 대만은 내가 제일...
독자이야기
평소에도 정리벽이 있는 나는 연말이면 마음 먹고 짐을 정리한다. 집안 먼지도 떨어낼 겸 온 집안 물건을 다...
아이들과 샌드위치 만들기 활동복지원 시설 점검, 수리 도와 상하이 내 한국인과 중국인이 함께 하는 한중 봉사단체 ‘상하이드림봉사(상드봉)’에서...
“이것 좀 드실래요?” 어느 날 저녁식사 후 한가하게 따뜻한 차 마시며 음악을 듣고 있는데 불쑥 과자 한...
지난 24일 가 보도한 ‘최순실 사건’은 한국 전역을 순식간에 강타했다. 마치 현실판 ‘내부자들’이 상연된 듯 영화와 현실간의...
매헌-임정청사-위안부 소녀상 방문복단대 ‘오늘만사는동아리’는 지난 5일 ‘역사걷기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0월 상해사범대학교에 위안부 소녀상이 세워진 것을 계기로 상하이에...
올해 초 화원 딸린 1층집으로 처음 이사를 와서 살고 있다. 기대 반 걱정 반으로 화분으로 장식도 하고...
이번 여름에 큰 맘을 먹고 가족 여행으로 윈난성(云南省)에 다녀왔다. 1주일 여의 시간을 내어서 쿤밍(昆明), 다리(大理), 리장(丽江), 호도협,...
사람이든 기계든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가면 조금씩 낡아가거나 고장이 난다. 물론 주인을 잘 만나 갈고 닦으면 완숙미야...
대학 새내기 시절, 교양과목으로 철학개론을 수강했다. 첫 번째 강의 주제는 ‘죽음’이었다. 힘들어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화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