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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어머니 손을 붙잡고
안과를 거쳐 안경원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거봐!
매일 TV보고 책 누워서 읽으니까 눈이 나빠지지
에휴~속상해
어머닌 자신의 아들이 안경을 쓰는것이
못내 가슴아프고 화가났던 모양입니다.
그때 안경원 아저씨의 인자하고
자상한 목소리가 기억에 남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그런거 겠지요”
아들 적당히 공부하고 좀 놀기도 하렴
참 다정했던 목소리
1001안경원은 그런 안경원이 되고 싶습니다.
1001안경원 부장 현승우, 김무선
사진 ▼
상하이저널디자인센터장 / 이사
표병선 http://cafe.daum.net/morning19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