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스모그 ‘심각한 오염’ 악화 이종실 기자 2015년 11월 30일 1 분 읽기 0 상하이의 PM2.5 농도가 30일 오전 치솟으며 정오경에는 170.4를 기록했다고 신민망( 新民网)은 전했다. 오전 푸동촨샤(浦东川沙) 지역은 최고 187까지 올랐다. 오후 1시15분 경 실시간 AQI지수는 232로 ‘심각한(重度)오염’을 기록했다. 어린이, 노약자 및 심혈관, 호흡기 질환자는 실내 머물며 외출을 삼가야 한다. 신하영 기자 About The Author 이종실 기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상하 스모그 심각한 오염 오전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상하이 전문 안마사대회 최우수상 연속수상 ‘대두안마’다음: 중국 6년간 외국인재 1306명에 ‘그린카드’발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