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현대차, 산둥에 엔진공장 상하이저널관리자 2006년 02월 07일 1 분 읽기 0 현대차가 첨단 엔진공장을 산둥에 설립한다. 중국 합작사인 베이징 차가 지난해 11월부터 엔진기술 이전을 요구해옴에 따라 현대차는 엔진기술 유출을 우려, 베이징이 아닌 산둥에 공장을 설립하기로 한 것이다. 오는 2007년에 완공될 산둥 엔진공장은 연산 30만대 규모로 2천cc 쎄타엔진을 생산하게 된다. 현대차는 산둥 쎄타엔진 공장이 완공되면 둥펑위에다기아차의 차세대 중형차(로체)에도 엔진을 공급할 계획이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베이징 산둥 엔진공장 엔진기술 현대차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기아 ‘쎄라토’, 중국 최고 인기차다음: “항공 마일리지 빨리 쓰세요!” “현대차, 산둥에 엔진공장”의 댓글 0개 기초가 든든치 못하면 모든것이 문제이다…이것은 어떤일에도 적용됩니다… 답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경제일반 샤오미도 DeepSeek 따라 대형모델 API 영구 인하…최대 99%↓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중국 수능 ‘가오카오’기간, AI 문제풀이 기능 줄줄이 차단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IPO 문턱 유니트리, 1분기 순이익 ‘반토막’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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