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요금, ‘수신무료’가 대세”에 대한 0개의 댓글

  1. 상하이에도 외국인에게 자랑할수있는 한국도서관이
    언제 만들어 질수 있을까요.???
    우리아이들이 가끔 두레도서관에 가지만 자리가 없고
    문도 일찍 닫아서 한창 공부에 집중하다가 집에 들어와요.
    그럴땐 중국에 와있는 우리 때문에 아이들에게 너무 미안해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