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ct with Us

소셜 메뉴가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메뉴를 생성하고 메뉴 설정에서 소셜 메뉴에 할당해야 합니다.

中, 2차 석유비축기지 건설 시동”의 댓글 0개

  1. 두렵다.
    도대체 언제까지 인재로 인한 재난에 떨어야 하는지.
    그러나, 그 누구도 내 잘못이요 책임지는 사람도 단체도 조직도 없고
    모두가 모르쇠 모르쇠, 내 탓이 아니라 네탓이오…
    한인사회에서 그들만에 리그를 하는 한국상회
    많은 지자체 나와 있지만 같은 공무원에 유독 영사관에 근무한다는 이유로
    더 우쭐되는 5급 좌우 공무원들…
    제발 겸손부터 배우시길…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