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농협, 쓰촨성 지진피해성금 200만元 전달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6월 11일 0 농협중앙회는 지난 3일 쓰촨성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의 피해복구와 생계지원을 위해 상하이홍십자회에 200만위엔을 직접 전달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농협중앙회 박원식 부행장, 농협 상하이 대표처 박해태 대표 등이 참석했다. 농협중앙회는 현재 상하이 지점 개설을 준비 중이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농협 농협중앙회 상하 쓰촨성 지진피해성금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上海 스쿨버스 관리에 나섰다다음: 2008 차이나조이 내달 17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경제일반 샤오미도 DeepSeek 따라 대형모델 API 영구 인하…최대 99%↓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중국 수능 ‘가오카오’기간, AI 문제풀이 기능 줄줄이 차단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IPO 문턱 유니트리, 1분기 순이익 ‘반토막’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