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北外滩 66층 건물 착공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10월 07일 1 분 읽기 0 북외탄(北外滩) 백옥란플라자(白玉兰广场)에 300m의 66층 건물이 일떠설 예정이다. 东方早报에 따르면 2012년 완공을 목표로 지난달 26일 착공됐으며 오피스, 호텔, 상가로 구성된다. 건물 테마는 상하이 시화(市花)인 백옥란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진마오빌딩을 설계한 미국SOM사가 건물 설계를 맡았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건물 백옥란플라자 북외탄 일떠설 착공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南京西路 5개 비즈니스건물 건설다음: [골프레슨] 백스윙은 빠르게 할수록 좋다 “北外滩 66층 건물 착공”의 댓글 0개 이 분이 이렇게 돈 가져다 쓸동안 아무런 제재가 없었나보네요. 이렇게 한번에 빵 터져서 드러날 정도면. 재신임이고 뭐고 내부 프로세스부터 재정비 해야하는 일 아닌지…. 답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경제일반 샤오미도 DeepSeek 따라 대형모델 API 영구 인하…최대 99%↓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중국 수능 ‘가오카오’기간, AI 문제풀이 기능 줄줄이 차단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경제일반 IPO 문턱 유니트리, 1분기 순이익 ‘반토막’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이 분이 이렇게 돈 가져다 쓸동안 아무런 제재가 없었나보네요. 이렇게 한번에 빵 터져서 드러날 정도면. 재신임이고 뭐고 내부 프로세스부터 재정비 해야하는 일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