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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 골프대회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결승 간다!””의 댓글 0개

  1. 시간이 흐르면 이 아픔도 같이 흘러 가겠지.
    위정자들은 늘 그런식으로 현실에 과오를 넘어갔었지.
    한심한 한국상회, 군림하는 영사관
    오늘도 그들은 호위호식 하겠지.
    아픔은 너희 거니 너희가 알아서 하라고
    왜 툭하면 우리한테 말 하냐고.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회
    뻔뻔함이 당연하고…
    세월이 흐르면 바보처럼 또 잊겠지
    그들은 또 당연하다고 생각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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