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길림성 2008년 베이징올림픽 성화봉송 2차 준비사업회의에 따르면, 올림픽 성화가 연길에서 10시간 타오르게 될 전망이다.
계획에 따르면 올림픽 성화가 7월 16일~19일 길림성에서 달리게 되며 7월 19일 8시 30분 연변에 도착한다. 올림픽성화는 연길백산호텔에서 출발해 모아산국가삼림공원광장에 도착 후 9시부터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다. 저녁 7시에 마지막 지점인 연길경기장에 도착 후 1시간의 경축행사를 가지게 된다. 신현숙 기자
지난 4일 길림성 2008년 베이징올림픽 성화봉송 2차 준비사업회의에 따르면, 올림픽 성화가 연길에서 10시간 타오르게 될 전망이다.
계획에 따르면 올림픽 성화가 7월 16일~19일 길림성에서 달리게 되며 7월 19일 8시 30분 연변에 도착한다. 올림픽성화는 연길백산호텔에서 출발해 모아산국가삼림공원광장에 도착 후 9시부터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다. 저녁 7시에 마지막 지점인 연길경기장에 도착 후 1시간의 경축행사를 가지게 된다. 신현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