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조선족가수 김만, 중국가극연구회 상무부주석으로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2월 04일 0 조선족의 저명한 고음가수 김만이 중국가극연구회 상무부주석으로 당선됐다. 중국가극연구회는 왕조개를 신임 연구회 주석으로 한 11명 주석단을 선거, 그 가운데서 조선족 가수 김만이 상무부주석으로, 팽려원 등 8명이 부주석으로 당선됐다. 중국가극연구원은 현재 회원 201명, 중앙과 지방의 53개 전문가극원(극단)을 두고 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김만 당선됐다 상무부주석으 조선족 중국가극연구회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연길 알기> 청조시기 유일한 건물 수변루다음: 연길공항 `’금작컵’ 칭호 받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