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상하이문화원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공연, 패션, 관광, 음식 등 한국우수문화를 접할 수 있는 한국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가) 행사명: 2008 한국문화제(2008韩国文化节)
(나) 행사일정: 9.12(금)~10.5(일)
(다) 행사장소: 따닝 국제상업광장 야외행사장, 실내행사장
(라) 주최: 상하이문화원, 따닝 국제상업광장, aT 상하이지사,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
(마) 주관: 상하이문화원, 따닝 국제상업광장, aT 상하이지사,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
ㅇ 9.12(금) 개막식 당일에는 한복패션쇼(한은희 디자이너)와 각종 전시회(한중 2인 사진전, 한국만화애니메이션, 한국 캐릭터 상품전, 한복전시, 태권도특별전, 사물놀이악기전시 및 체험)가 열릴 예정이고, 한복체험과 태권도복체험, 한지체험 등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있으며, 그밖에, 한국 여행과 관광 프로그램 및 한국 식품, 음식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폐막식(10.4(토)-10.5(일))날에는 태권도, 전통무용, 비보이 공연 등 공연과 한국관련퀴즈(관광, 연예, 문화 관련 등)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ㅇ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래 연락처를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문의처: 상하이문화원 5108-3533
(Http://shanghai.korean-culture.org)

한국정부가 중국에서 공립학교를 운영할 수 없기에, 사립학교 형태로 유지하고 지원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순수한 사립학교라면 재단전입금이 매년 지원되고 있을 거고 2015년이면 꽤 많이 쌓여 있어야 할 텐데, 한 푼 없는 게 사실. 법인 사무국을 활성화한다는 것은 본격적으로 학교를 접수해서 한국상회에서 가져가겠다는 거로 받아들여지는데, 그렇게 이해해도 괜찮나요? 학교는 실질적으로 등록금을 내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권한을 넘기시는 건 어떨까요. 진심으로 상해한국학교에 대한 애정이 있다면…. 스쿨버스만 해도 뭐 나눠먹기도 아니고, 두 개의 업체가 운영되는 거 이상하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