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와 연변항달정보유한회사, 한국 넷피아닷컴은 지난달 30일 연변에서 한글 인터넷주소 보급 및 인터넷 환경조성에서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하기로 협의하고 의향서에 조인, 일부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시작했다.
넷피아닷컴은 주소창에 한글을 직접 입력하여도 지정 사이트로 바로 갈수 있는 다국어 인터넷주소 전문서비스업체로 한국에서 90% 이상의 시장을 석권하고 있다. 한글 인터넷주소 사용희망자는 저렴한 등록비용으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넷피아는 뉴스검색 등 서비스도 부가적으로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넷피아닷컴 이영환 본부장은 이 서비스를 개시한 의미는 실질적으로 향후 연변의 인터넷환경에 일정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밝히면서 온라인쇼핑, 인터넷검색 등에서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룡파 기자

이미 오를만큼 오른거 아닐까요? 괜히 뒤늦게 때로 몰려 들어갔다가 큰 낭패볼까 걱정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