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춘식 소설 ‘푸른 강은 흘러라’ 한국서 영화제작”에 대한 0개의 댓글

  1. 교육의 질.. 수업의 질.. 내가 아니면, 내 눈에 안보이면, 사실이 아닌게 되는 건가요… 어쨋든 학생들은 줄어든다고 하고 재정도 줄고 교사도 줄고 등록금은 자꾸 올리고 교육의 질은 괜찮다고 하고…. 교육 수업의 질은 누가 평가하나요… 평가를 받기는 하나요…. 주는 사람이 괜찮으면 받는 사람도 괜찮을 거라고 생각하나요.
    어쨋든 부당해고라는데.. 왜 해고를 했냐 말았냐가 아니라 왜 부당하게 해고를 해서 어렵게 낸 등록금을 배상금에 쓰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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