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우리나라의 미국 비자면제프로그램 가입으로 관광 및 상용 목적의 90일이내 미국 여행시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게 되었음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가) 시행일자: ‘08.11.17(월)
(나) 비자면제프로그램 이용을 위한 조건:
▶ 체류기간이 90일 미만이며,
▶ 반드시 전자여권을 소지하고
▶ 미국의 안전 및 보안에 위협을 가하지 않으며,
▶ 전자여행허가제(ESTA) 승인을 받아야 하고
▶ 미국이외 타국행(귀국 포함) 항공권을 제시해야 함.
(다) 비자면제프로그램의 적용을 받을 수 없으며, 미국비자를 발급 받아야 하는 경우:
▶ 90일 이상 미국에 체류하고자 할 경우
▶ 전자여권 이외의 여권으로 미국을 방문하고자 할 경우
▶ 유학, 취업, 취재, 이민 등 여타의 목적으로 방문하는 경우
▶ 전용기 혹은 무기명 항공편, 선박을 이용하여 미국에 입국하고자 하는 경우
▶ 미국비자 발급이 거절되었거나, 입국 거부 또는 추방된 적이 있는 경우
▶ 범죄 기록이나 미국비자를 받는데 결격사유가 있는 경우
▶ ESTA 승인 신청시 미국비자 발급이 필요하다고 통보를 받는 경우
(라) ESTA란 ‘전자여행허가제’로 90일 이내 관광 또는 상용 목적으로 비자 없이 미국을 여행하고자 하는 한국 국민은 반드시 전자여행허가를 받아야 함.
(마) ESTA를 통해 허가를 받은 여행자는 ESTA 승인번호를 출력해서 공항에서 제시
(바) 유효한 미국비자가 있거나, 미국 영주권자는 ESTA가 필요 없음
(사) 괌, 사이판, 북마리아나제도에서 15일 미만 체류하려는 여행자는 ESTA가 필요 없음
(아) ESTA 허가는 최대 2년동안 유효하며, 여행자의 여권만료일이 그 전이면 여권만료일까지만 유효
(자) ESTA 답변은 승인, 보류, 거절 세가지로 구분되며, 72시간내에 확인 가능
* https://esta.cbp.dhs.gov/에 접속하여 이용

안녕하세요 반학부회님 저는 학교 어느 소속도 아닙니다 단지 한 학생의 부모로서 글올렸구요 그리고 현존에 봉사하고 계신 학부모님들에게 그런식으로 비꼬아서 발언하시는게 영보기 안좋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봉사를 하는데 위의 기사를 보고 반론 글을 작성해서 올렸다고 해서 이렇게 글 올리면 되겠습니까? 그쪽이야 말로 학교를 위해 뭘 하셨는지요? 이런 사소한 봉사라해도 얼마나 신경써서 하시는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또한 위의 기사내용을보고 아직 최종결론이 어찌될지 모르니 서로 확인되지않는 걸로 뒤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지말자는 것입니다. 일부 원고가 승소했다고 해서 학교측에서 반론 할수 있는 경우 법은 그렇잖습니까? 아무도 알수 없듯이 …한 교사의 부당해고 학교 재정이랑 결부 시키지 말라는 것입니다. 저 또한 아무것도 확인된바 없으니 이렇다 저렇다 하기엔 그렇습니다.그렇다고 학교를 두둔하는것도 아닙니다. 대외적으로 이런식으로 학교이미지 낮추면 뭐가 해결되나요? 학교가 안 좋은 길로 가면 좋은 쪽으로 가도록 우리의 의견을 말씀드려도 되잖아요.그리고 학교 재정이나 학교의 궁금증이 있으시면 위의 기사랑 결부시켜서 비방적인 글 올리지 마시고 직접 학교찾아가셔서 궁금점에 대해 여쭈어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대외적으로 학교 소식 알리고자 하실때는 한번쯤 더 생각하셔서 올리시라는 겁니다 저번 급식사건도 마찬가지이고요 그 사건도 실제로 해결할수 있는데. 뭘 그리 대외적으로 알립니까? 설득해서 언제든지 개선의 소지가 보이는데요~ 결과론 학교 이미지만 낮추어져 어느누가 오겠습니까? 이 방에 모든 분들 자식을 키워보셨잖아요 그자식의 교육도 마찬가지입니다.잘못되면 아예포기합니까? 아니잖아요? 계속해서 좋은쪽으로 설득하고 유도하잖아요 위의 학교 사건도 그렇습니다 한번쯤 더 생각하시고 행동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