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서강대학교 동문회 상하이저널관리자 2009년 06월 17일 1 분 읽기 0 1차모임-골프, 2차모임-만찬▶일시: 12월 13일(토) 오후 6시 30분▶문의: 139-0178-7367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골프 동문회 만찬 서강대학교 차모임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재화동지역 숭실대학교 동문회 송년회다음: 서강대학교 동문회 “서강대학교 동문회”의 댓글 0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미로 속을 헤매고 있는 거 같아요. 걷다 가다 갈림길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또 새로운 길에 들어서서 해매다 보면 또 다시 갈림길이 나오고….그럼에도 아직 살만합니다. 그 끝에 답이 없다 해도 미로의 각 선택지마다 새로운 만남도 있고,깨달음도 있고, 자유도 있으니까요. 답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 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미로 속을 헤매고 있는 거 같아요. 걷다 가다 갈림길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또 새로운 길에 들어서서 해매다 보면 또 다시 갈림길이 나오고….그럼에도 아직 살만합니다. 그 끝에 답이 없다 해도 미로의 각 선택지마다 새로운 만남도 있고,깨달음도 있고, 자유도 있으니까요. 답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지금 미로 속을 헤매고 있는 거 같아요.
걷다 가다 갈림길에서 스스로 선택하고 또 새로운 길에 들어서서 해매다 보면 또 다시 갈림길이 나오고….그럼에도 아직 살만합니다. 그 끝에 답이 없다 해도 미로의 각 선택지마다 새로운 만남도 있고,깨달음도 있고, 자유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