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사회 이랜드-상하이 여유국, 관광·레저 사업 MOU 고수미 기자 2013년 07월 18일 0 이랜드그룹이 지난 12일 서울 창전동 본사에서 상하이와 관광ㆍ레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성경 이랜드그룹 부회장과 판쥐링 중국 국가여유국 서울 지국장, 리빈청 상하이 여유국 국제여행 촉진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난해 상하이에 설립된 이랜드 중국여행사업부가 관광레저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이랜드그룹은 기대하고 있다. About The Author 고수미 기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사업 상하 여유국 이랜드 이랜드그룹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상하이 와이탄 명품 매장 혁신이 필요해다음: 青岛 ‘청년의 날’, 조선족 최대규모 싱글모임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교민사회 이광수·박시동 상하이 특강, 200명 열기 속 4시간 뜨거운 강연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대한민국 국회 법사위원단 상해한국상회 방문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1일 0 교민사회 [인터뷰]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중국의 창발성과 다양성의 힘을 봐야 한다”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7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