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춘에서 한 도둑이 가방을 훔치던 중 피해여성의 미모에 반해 전화를 걸
었다가 경찰에 붙잡힌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났다.
31일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22세의 이 남자는 한 여성의 핸드백을 훔쳤는데 피해여성의 얼굴을 다시 뒤돌아 본 순간 너무나 ‘아름답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참지 못한 이 남자는 여성의 핸드폰으로 연락처를 알아내 전화를 했고 대화를나누다 급기야 만날 약속까지 했다는 것.
그러나 피해여성이 경찰에 신고해 만남의 장소를 알려줘 결국 범인은 체포되고말았다고.

좋은 소식입니다. 많은 분들이 열심히 공부하고도 인정받지 못해 힘들어하는분들 많이 봐온터라… 정책이 다시 뒤집히는 일만 없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