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상하이와 쑤저우 두 도시에서 `저우좡(周庄)여행VIP카드’가 출시된다.
액면가 150위엔의 이 VIP카드 한 장이면 저우쭈앙내 24개 명소를 모두 구경할 수 있게 된다. 기존방법대로 각각의 장소에서 표를 구입해 관람하면 총 240위엔이 든다고 하며, 이 카드는 유효기간 1년으로 이 기간 안에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이 카드는 6월 27일부터 상하이와 쑤저우 60여 개 커디(可的)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번역/박상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