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서도 이젠 e-book으로 보자”에 대한 0개의 댓글

  1. 입장료가 비싼 대신에 연휴에 가도 사람이 많지 않아 한적하고 좋습니다.
    조용하고 평온하면서도 재밌는 덤블링이 있어 한참 신나게 놀았던 추억이 있네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