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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눈물 닦아주자””의 댓글 0개

  1. 학부모 입장에서 기사 논조가 살짝만 더 쎘어도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일단 기사화되었다는 것 자체는 다행입니다.
    계속 화가 나는 것은, 영사관은 자꾸 로컬학교 학부모 회의가 없는 것이 모든 원인인 것 처럼 얘기하는데…. 도대체 왜 그런가요? 연락 수단이 학부모회의 밖에 없나요? 저걸 변명이라고 자꾸 하다니 정말 화가 납니다. 그냥 음악회 대상을 상해 주재 한국학생이라고 했으면 안됐을까요? 그 생각은 못하고, 뭘 잘했다고…참나….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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