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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 中언론인, 혐한정서 해소 촉구”의 댓글 0개

  1. 비꼬는 것이 바른 토론 태도는 아니긴 합니다. 그런데 그 분들 만나보면 그분들 의견에 반대하는 모든 분들을 욕하고 따시키는 데 진절머리가 납니다. 전체 학부모를 대표하는 자리를 가지고 학부모와 학생을 위한 것이 아닌 학교측 입장만 전달하는 것이 자부심을 가질만 큼 큰 봉사일까요?. 봉사는 내가 원해서 하는겁니다. 그에 대한 대가와 발언권을 내세우는 것은 학교에 빌붙어 내 자식 먼저 챙기는 것으로 보이는거구요. 아무도 그 분들에게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학부모회 멤버 중에서도 일부 분들의 세뇌 교육과 완장질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래서 소통창구가 전달창구로 변질된 왜곡된 현실에 입을 닫고 삽니다. 내 자식의 혹시 모를 불이익이 두려워서요…비록 그 분들 그리고 학교에서 원하는 방향이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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