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물 반 사람 반…사서 고생 김경숙 기자 2009년 07월 21일 1 분 읽기 0 지난 18일 39도℃의 찌는 듯한 더위를 피해 청소년궁 워터파크를 찾은 우한시 시민들. 하필 올 여름 개장이래 가장 많은 5천명의 시민들이 몰려 풀장에 줄을 서서 들어가야 하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 상하이저널(http://www.shanghaibang.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bout The Author 김경숙 기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고생 더위 듯한 시민들 지난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은행, 풀었던 2주택 대출 다시 조인다다음: 시원한 맞춤옷으로 여름 나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