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上海 당국 가짜 양고기 조사 강화…유명 샤브샤브집 유입 가능성 최태남 기자 2013년 05월 06일 1 min read 최근 적발된 가짜 양고기 제조안에서 일부가 상하이 지역으로 유입된 것으로 알려져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고 신문신보(新闻晨报)는 6일 보도했다. 지난 3일 상하이시공상국 민항(闵行)지점은 시민 제보를 받고 식품안전관리사무실, 공안국 등과 함께차오바오루(漕宝路)에 있는 신핀(鑫品)도매시장에 갑작스럽게 들이닥쳤다. 이번 기습 조사에서 생산일과 원료 구성표가 표기되지 않은 양고기가 한 상가 창고에서 대량으로 발견됐다. 또 출고지시서를 통해 문제의 양고기가 다이메이(傣妹), 샤오페이양(小肥羊), 탄훠궈(谭火锅), 핀상떠우라오(品尚豆捞), 아오먼떠우라오(澳门豆捞) 등 유명 샤브샤브집으로 유입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상하이시식품안전관리실 관계자는 전문 검역기관에 문제의 양고기 샘플 DAN 검사를 이미 의뢰했으며 결과는 일주일 후 나온다고 전했다. 지난 5일 조사에 따르면 상하이 지역에서 가짜 양고기 사용 혐의를 받고 있는 일부 샤브샤브집은 양고기 메뉴 판매를 이미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태남 기자 About The Author 최태남 기자 See author's posts Tags: 가짜 당국 양고기 유명 조사 Continue Reading Previous: 上海 고가 주택 임대료 상승폭 확대Next: 上海 총영사에 ‘친박’ 구상찬 내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1 min read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1 min read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