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고궁, 4개 지역 추가 공개 상하이저널관리자 2015년 10월 09일 1 분 읽기 0 고궁박물관(故宫博物院)이 설립 90주년을 맞아 4개 지역을 추가 공개키로 했다고 신화사 사이트가 보도했다.오는 10월 10일 설립일을 맞아 지금까지 금지구역이었던 바오윈로우(宝蕴楼), 츠닝궁(慈宁宫), 우먼-옌츠로우(午门-雁翅楼), 동화먼(东华门) 등 4개 구역을 대외에 개방한다. 이에 따라 고궁의 개방면적은 현재의 52%에서 65%로 늘어나게 된다.이소현 기자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고궁 고궁박물관 공개 맞아 지역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중국 최초 노벨의학상 수상은 ‘중의약’의 힘다음: 명문대 졸업생, 쓰레기 청소부 아버지 앞에 큰 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