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거식증녀, 남친과 포옹하다 갈비뼈 부러져 이종실 기자 2016년 02월 07일 1 분 읽기 0 <과거의 통통하던 모습> 거식증에 걸려 몸무게가 30Kg 밖에 나가지 않는 여성이 남자친구와 포옹을 하다가 늑골이 부서졌다. 봉황망(凤凰网) 보도에 따르면, 맥글래스는 지난 2012년부터 거식증에 걸려 음식 섭취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지금은 심각한 영양부족 상태다. 그녀의 친구는 맥글래스가 전부터 해온 다이어트로 거식증에 걸린 것 같다고 전했다. 신하영 기자 About The Author 이종실 기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거식증 거식증녀 걸려 남친 맥글래스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韩방문 중국인, 가장 많이 찾는 제품이?다음: 춘절 3일, 타행 송금 서비스 중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