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알리바바 AI 로봇, 직원들에 ‘춘련’ 서예 선사 이종실 기자 2017년 01월 17일 1 분 읽기 0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알리바바가 춘절을 맞아 매우 특별한 ‘서예가’를 초청했다. 알리윈(阿里云) 인공지능(AI) ET가 알리바바 시시(西溪)단지에서 직원들을 위한 춘련(春联: 음력설에 문•기둥에 붙이는 대련)에 글을 쓰고 있다. 직원들은 현장에서 ET와 대화를 나누고, ET의 안면인식 및 음성분석 등의 기능을 거쳐 ET가 직접 작성한 글자의 춘련을 받아볼 수 있다. 신하영 기자 About The Author 이종실 기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로봇 서예 알리바바 직원들 춘련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우리의 전통의상 한복! 맞춤, 대여 전문점 ‘가인한복’다음: [무역협회] 한중 FTA 1주년 평가와 시사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메인화면중앙 “객실 직접 검사하세요”…中 호텔 체인, 몰카 탐지기 무료 제공 화제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7일 0 중국사회 “항생제 기준치 37배 초과”… 중국 솽후이 계열 돼지고기 회수 조치 이종실 기자 2026년 05월 26일 0 중국사회 생존 확인 앱 ‘죽었니’, 새 이름 ‘계세요’로 재등장 이민정 기자 2026년 05월 26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