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배우 한재석과 정경호의 팬미팅이 각각 1시 40분과 3시에 상해한국문화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팬이 몰렸으며 1시간가량씩 진행되었다. 팬미팅에서 한재석은 상해한국문화원 홍보대사로 선정되었으며 “앞으로 더 많은 노력으로 서로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경호는 “영화제가 활성화되어 중국과 한국의 활발한 문화교류가 이루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재석과 정경호는 중국 팬들과 질의 응답시간을 가지고 사진을 찍는 등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함다미 인턴기자

누가 행정실장이 되어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할겁니다. 중국어에 능통하지 못한 교직원들은 행정실장 감시할 수 없습니다. 한국에 비해서 투명하지 못화고, 모든 사업에 리베이트가 존재할 수 있는 여건입니다. 누구든 맘만 먹으면 업체로부터 이권을 얻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대응책으로는 한국에서 공무원 행정실장을 모셔와야 합니다. 3년에 한 번씩 교체해야 하고요. 물론 한국인 행정실장 뒤에 숨어서 이권을 얻으려고 하는 중국인 직원이나 현지채용 한국인 직원들은 이사회에서 투명한 감시를 해야하고요. 학교장을 3년마다 교체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라고 합니다. 오래된 물은 썩게 됩니다. 한국 행정실 직원들도 3년마다 정기 인사를 하는 이유가 이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사립학교는 계속 근무하다보니 비리가 많을 수 밖에 없고요. 업체로부터 할인된 가격이라도 이런 혜택을 받았다면 한국사회에서는 용납될 수 없는 사건입니다.
만약 이사회에서 누군가가 행정실장 자리를 차지하려고 했다면 그 사람도 똑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현재 행정실장도 한국상회에서 왔다고 들었습니다. 행정실 직원만 정년을 보장해준것도 문제입니다. 정년제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한국 공무원도 아닌 사람들을 정년제 보장해주는 것 자체가 비리를 조장합니다. 이번 기회에 한학이 더 투명하게 발전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