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 [포토 갤러리] 조롱 속의 새들도 친구가 있어야 상하이저널관리자 2009년 02월 03일 1 분 읽기 0 조롱 속의 새들이 외롭지 않도록, 아침이면 새장을 들고나와 새들만의 사랑방을 열어주는 중국만의 풍경이다. 비록 같이 날아다니며 놀지는 못하지만 서로의 목소리라도 들으며 맘껏 노래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이 아름답게만 느껴진다. ▷최소리(csrcsr11@naver.com)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갤러리 새들 조롱 친구 포토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The Table 박소연과 함께 하는 행복한 파티- 파티 간식다음: [골프레슨] ①매트를 이용하여 깨끗한 임팩트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고등부 “공간 자체가 작품” 판롱톈디 YUZ 미술관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3일 0 공연/전시 한국문화원,“뮤지컬 씬: 상상에서 무대로” K-뮤지컬 축제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5일 0 공연/전시 음악으로 잇는 한중 교류의 무대… ‘중한 피아노 교류 음악회’ 상하이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14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