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드라이버샷은 14차례 쓴다는 생각을 접어라 상하이저널관리자 2008년 03월 25일 1 min read 드라이버샷은 14차례 쓴다는 생각을 접어라 14개의 파4, 파5홀에서 드라이버로 티샷하는 습관을 재고하라는 말이다. 골프장별로 길이가 300야드안팎인 파4홀이 두 개 정도는 있다. 그런 곳에서는 굳이 위험도가 높은 드라이버를 잡을 이유가 없다. 스푼으로 170∼180야드를 보낸 뒤 나머지 거리를 쇼트 아이언으로 처리하면 파를 잡을 확률이 더 높아진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저널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드라이버샷 생각 쓴다 접어라 차례 Continue Reading Previous: golf plus:초봄 라운드 신경써야 할것Next: 두만강 심청이는 어디에 몸을 던져야 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고등부 “아시아 45개국, 해변에서 승부를 가른다” 아시안 비치게임 ‘싼야’서 개최 고수미 기자 2026년 05월 25일 1 min read 연예/스포츠 승리, 중국 클럽 행사 참석으로 논란 일으켜 이민정 기자 2025년 03월 19일 1 min read 연예/스포츠 中 언론 “김수현, 미성년자 교제 의혹으로 韓서 보이콧”…중국 누리꾼 비난 폭주 이민희 기자 2025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