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 홍콩 도심서 2차대전 900kg짜리 폭탄 발견 박선영 관리자 2014년 02월 07일 1 분 읽기 0 6일 홍콩 도심 한가운데서 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하던 폭탄이 발굴됐다. 이날 건물 부지 공사장에서 근로자들이 작업을 하던 중 길이 1.7m, 직경 0.7m, 900kg 규모의 폭탄을 발견했다. 안에는 450여kg 규모의 TNT가 내장돼 있었다. 이에 따라 인근 주민 2000여명이 긴급 대피하기도 했다. 7일 새벽 홍콩 경찰당국은 밤샘 작업을 통해 폭탄을 제거해 안전한 곳으로 운반했다고 밝혔다. About The Author 박선영 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규모 도심 작업 폭탄 홍콩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마카오 카지노매출 ‘주춤’…’도박왕’ 재산 5조4천억원 ‘증발’다음: 상하이시 2월 2일 9시 대기오염지수(AQI)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한국언론 “유럽 이어 중국”…중국 ‘GDPR’ 네트워크 안전법, 국내 기업 ‘빨간불’ 상하이저널관리자 2018년 07월 12일 0 한국언론 삼성전자 시안 공장 2라인 이달 말 착공 고수미 기자 2018년 03월 23일 0 한국언론 중국 상하이에 한국계 대형 성형병원 개원 박선영 관리자 2018년 03월 12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