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 ‘아시아 최고부자’ 리카싱, 홍콩사업서 철수하나 박선영 관리자 2014년 03월 14일 1 min read 아시아 지역 최고 부자로 꼽히는 리카싱(李嘉誠) 청쿵그룹 회장이 홍콩 항만 터미널 지분을 대규모로 매각하기로 함에 따라 리 회장의 ‘홍콩 철수설’이 다시 제기되고 있다.홍콩 언론들은 리 회장의 ‘허치슨 포트 홀딩스 트러스트'(HPHT)가 홍콩 서부 항만 8번 터미널의 지분 60%를 About The Author 박선영 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사업 중국 지분 홍콩 회장 Continue Reading Previous: 중국, 모바일 메신저 ‘웨이신’ 계정 100여개 폐쇄Next: 막 내린 중국 ‘兩會’..테러·스모그 대책에 초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한국언론 “유럽 이어 중국”…중국 ‘GDPR’ 네트워크 안전법, 국내 기업 ‘빨간불’ 상하이저널관리자 2018년 07월 12일 1 min read 한국언론 삼성전자 시안 공장 2라인 이달 말 착공 고수미 기자 2018년 03월 23일 1 min read 한국언론 중국 상하이에 한국계 대형 성형병원 개원 박선영 관리자 2018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