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 베이징, 봄기온 예년보다 이른 30℃…시원한 옷차림 외출 박선영 관리자 2014년 04월 14일 1 min read 월 9일 베이징은 보기 드문 고온의 날씨를 보여 시민들은 시원한 여름옷을 입고 외출했다. 9일 14시 베이징시 난자오(南郊)기상대의 기온은 30.1℃에 달해 올해 처음 30℃ 넘어섰고, 63년 만에 4월 상순 최고기온 기록과 연중 가장 빠른 30℃ 기록을 수립했다. About The Author 박선영 관리자 See author's posts Tags: 기록 베이징 봄기온 시원한 예년보다 Continue Reading Previous: 중국의 이그 노벨상 ‘파인애플 상’에 투명 망토 등 아이디어 백출Next: 슈퍼주니어M·f(x), 합이 3관왕…중국 음악풍운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Related Stories 1 min read 한국언론 “유럽 이어 중국”…중국 ‘GDPR’ 네트워크 안전법, 국내 기업 ‘빨간불’ 상하이저널관리자 2018년 07월 12일 1 min read 한국언론 삼성전자 시안 공장 2라인 이달 말 착공 고수미 기자 2018년 03월 23일 1 min read 한국언론 중국 상하이에 한국계 대형 성형병원 개원 박선영 관리자 2018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