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 춘제 앞두고 중국 칭다오도 설 분위기 ‘물씬’ 상하이방 관리자 2016년 01월 21일 1 분 읽기 0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음력설)를 앞두고 중국 칭다오 거리 곳곳이 벌써부터 설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거리의 상인들이 새해 복을 기원하는 각종 설맞이 용품을 꺼내놓기 시작한 것. 지난 11일 칭다오 리춘(李村) 거리를 찾은 사람들이 내달 춘제 준비를 위해 설맞이 용품을 구경하고 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방 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거리 앞두고 중국 춘제 칭다오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나무TV박스 한국 중국생방송 및 재방송 보기다음: 우리아이 글쓰기 지도 언제부터 어떻게 해야 할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한국언론 “유럽 이어 중국”…중국 ‘GDPR’ 네트워크 안전법, 국내 기업 ‘빨간불’ 상하이저널관리자 2018년 07월 12일 0 한국언론 삼성전자 시안 공장 2라인 이달 말 착공 고수미 기자 2018년 03월 23일 0 한국언론 중국 상하이에 한국계 대형 성형병원 개원 박선영 관리자 2018년 03월 12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