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 한국형 노인전문병원 중국시장에 첫 진출 상하이방 관리자 2016년 06월 17일 1 분 읽기 0 한국형 노인전문병원이 중국 의료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늘푸른의료재단이 운영하는 보바스기념병원이 중국 루예그룹과 공동으로 중국 산둥성 옌타이시에 ‘루예 보바스 재활병원’을 설립하고 16일 현지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About The Author 상하이방 관리자 WP 게시물 작성자의 글 보기 Tags: 노인전문병원 중국 중국시장 진출 한국형 게시물 내비게이션 이전: 세계 게임시장 거머쥐는 차이나 머니다음: 중국 대학가에 인터넷 고리대금업 성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관련 기사 한국언론 “유럽 이어 중국”…중국 ‘GDPR’ 네트워크 안전법, 국내 기업 ‘빨간불’ 상하이저널관리자 2018년 07월 12일 0 한국언론 삼성전자 시안 공장 2라인 이달 말 착공 고수미 기자 2018년 03월 23일 0 한국언론 중국 상하이에 한국계 대형 성형병원 개원 박선영 관리자 2018년 03월 12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