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만평] 재판 명분 내세운 견제 수법](https://shanghaibang.com/wp-content/uploads/2025/03/20250328162913_2474.jpg)
裁判套路”深”
최근 미국 인공지능 기업 오픈AI는 정부에 서한을 보내 중국 기업 DeepSeek가 ‘중대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 미국 상무부도 정부 기기에서 DeepSeek 사용을 금지함. 겉으로는 ‘안보’를 내세우지만, 실제론 규칙을 앞세워 경쟁사를 압박하려는 의도가 짙다는 분석. 기술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미국의 이런 이중적인 잣대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음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26호(2025.3.27)]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