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만평]덮으려 할수록 더 드러나는](https://shanghaibang.com/wp-content/uploads/2025/06/20250603171550_7182.png)
欲“盖”弥彰
최근 미국 뉴욕의 트럼프 타워 기념품 매장에서 ‘중국산(Made in China)’ 표기를 가격 스티커로 고의로 가린 상품들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음. 중국산 제품을 팔면서도 그 출처를 숨기려는 모습은 어처구니없으면서도, 중국산에 대한 미국 내 일부의 이중적 태도를 그대로 드러냄. 겉으로는 비판하면서도 실제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의존 관계에 놓여 있다는 점이 이번 일을 통해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지적이 나옴.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30호(2025.4.24)]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