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만평] 毕业论文拥抱AI,边界如何定? (졸업논문에 AI 활용, 경계는 어디까지?)](https://shanghaibang.com/wp-content/uploads/2025/07/20250723153858_9104.jpg)
2025년 졸업 시즌을 맞아 ‘논문 AI 비율’에 대한 논의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름. 일부 대학은 기존 표절 검사나 논문 발표 절차 외에도 AIGC(생성형 인공지능 콘텐츠) 검사를 논문 심사의 보조 수단으로 도입함. 여러 기관의 자료에 따르면, 대학생의 약 30%가 논문이나 과제를 작성할 때 AI 도구를 사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함.
이에 따라 여러 대학이 논문에 포함된 ‘AI 사용률’ 상한선을 20%에서 40% 사이로 설정함. 일부 학생들은 기준을 맞추기 위해 반복적으로 수정하거나, 오히려 AI를 활용해 ‘역으로 최적화’하기도 함. 이러한 행태는 검사 기준의 타당성과 기술 신뢰성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킴. AI를 논문 작성에 어떻게 ‘잘’ 활용할 것인가 하는 문제는, 현행 평가 시스템 앞에 놓인 시급한 과제로 떠오름
출처: KITA 상하이위클리 제139호(2025.6.26.)]
*만평의 내용은 대중국 비즈니스를 하는 우리 기업의 중국 정부 및 언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협회 상하이지부의 의견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