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면세확인 업무 조정 외국인 투자 관련 장비 면세 규범화 중국 정부는 권장형 외국인 투자 프로젝트에 이용되는 수입장비에 대한 면세 확인 규범화에 나섰다고 신화통신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투자총액 3천만달러 이상인 외국인 투자기업이 수입설비에 대한 면세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가, 3천만달러 미만의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성급 발전개혁위원회(경제위원회)가 면세 확인서를 발급하도록 했다. 따라서 성급 정부가 외국인 투자기업의 투자장려를 목적으로 수입하는...
[월:] 2006년 03월
中, 자식 뒷바라지에 휘청 大등록금 20년새 25배 껑충 중국 대학 등록금이 20년새 25배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신화통신은 지난 1989년 1년에 2백위엔이던 학비가 지난해 무려 5천~1만위엔으로 껑충 뛰어 대학생을 둔 부모의 허리가 휘고 있다고 7일 보도했다. 중국의 대학 등록금은 1988년까지 면제였으나 1989년에 2백위엔, 1995년 8백위엔에서 지난해 5천~1만위엔으로 치솟았다. 중국 도시민 수입과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가히 살인적 폭등이다. 여기에 생활비와 기타...
国花 논쟁, 一国两花로 결론짓나 모란꽃, 매화..연내 선정될 듯 20년여년을 끌어오고 있는 중국의 국화(国花) 논쟁이 올해 내 ‘한 나라, 두 국화’라는 결과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东方早报가 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공정원 원사인 陈俊愉 중국국예학회 부이사장은 최근 난징의 한 모임에 참석, 모란꽃과 매화를 공동 국화로 선정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그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0년 상하이 엑스포가 임박해 올해 내 국화 논쟁을...
中, 실업•퇴직자 고용하면 稅 혜택 매년 1인당 4천위엔 감면 기준 앞으로 퇴직자 및 실업자 등 직장 찾기가 힘든 이들을 고용한 기업은 세금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8일 중국 언론에 따르면 중국 재정부와 국가세무총국은 재취업자 지원 강화를 골자로 한 법안을 공포, 퇴직자 고용시 세금혜택을 줄 방침이다. 중국은 재취업우대증(再就业优惠证)을 보유한 실업자를 1년 이상 고용한 기업에 대해 고용인수에 따라 영업세와 도시보호건설세, 교육비부가세,...
한국총각 中 여성 아내 맞기 힘들어져 외국인 재산수입 증명서 제출해야 앞으로 한국인 등 외국인이 중국 여성을 아내로 맞기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중국의 여성 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들이 중국 여성과 결혼하려는 외국인 남성에 대해 재산과 수입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토록 하는 등 국제결혼의 규정 강화를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任远征 등 16명의 여성 정협위원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회중인 전국인민대표대회에 이런 내용의 입법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重庆晚报가 8일...
中서 온라인으로 韩 전자부품 거래 가능 양국 전자부품 DB 통합 MOU 체결 한국이 일본에 이어 중국과도 전자부품 DB를 통합 연계 운용, 한국이 주도하는 동북아 3국 전자부품 협력사업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산업자원부는 중국 신식산업부와 한ㆍ중 전자부품 데이터베이스(DB) 통합시스템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산자부와 전자산업진흥회가 추진 중인 동북아 전자산업 통합시스템 구축사업의 하나로 이를 기점으로 전자부품 협력 사업이 본격...
中 항공, 사고시 배상 책임 확대 배상 한도 40만元까지 중국 국내항공의 손해 배상 한도액이 대폭 확대된다. 민항총국은 을 발표, 승객의 기내 휴대품, 위탁 수하물 및 화주의 화물 등에 대한 배상책임 한도액을 상향 조정했다. 규정은 승객에 적용되는 손해 배상책임 한도는 40만위엔, 승객의 휴대물품에 대한 배상책임 한도는 3천위엔, 승객이 위탁한 수하물과 운송화물에 대한 배상책임 한도는 kg당 100위엔으로 책정했다. 40만위엔은 지난해 도시민...
휴대폰 요금, ‘수신무료’가 대세 大众卡출시에 小灵童 고전 중국의 휴대폰 요금방식이 한국과 가장 큰 차이가 있다면 쌍방이 함께 요금을 분담한다는 것. 그러나 앞으로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수신무료가 대세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최근 상하이 이동통신이 神州行 大众卡 사용자에 수신무료 서비스를 개통하면서 기존의 롄통(连通) 大众卡, 샤오링통(小灵童)이 형성한 수신무료카드 층이 넓어졌다. 上海青年报 3일 보도에 따르면 렌통과 이동통신은 최근 발신자 전액부담제를 출시했을 뿐 아니라, 요금기준도...
上海 싱글족 백만명 시대 중국에 제3차 싱글족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중국언론이 9일 보도했다. 최근 인구통계조사 결과 상하이와 베이징에는 싱글족이 10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990년 베이징의 30~50세 사이의 싱글족의 수는 10만명이었다. 전문가들은 제3차 싱글족 시대가 도래했다고 분석했다. 제3차 싱글족은 28~38세 사이로 수입이 비교적 높고 자신의 일을 가지며 취미와 이상을 가진 인생을 즐기는 젊은층들이다. 이들은 ‘상황이나 조건이 안돼서’라기보다는 자신의 가치를 추구하느라...
市 외자은행의 현 조류는 5대 특성… 은행감독관리국 보고 최근 상하이시 외자은행의 발전 추이는 아래 5가지 특성을 띄고 있다고 东方早报가 8일 시은행감독관리국 보고를 인용 보도했다. 개별로 분석하면 아래와 같다. ▶발전 전략을 조정하고 소매은행업무를 확장하고 있다. 여러 외자은행이 곧 전면 개방될 소매은행업무에 관심을 보이며 발전기회를 모색하는 중이다. 지난해 일부 외자은행은 늘어나는 인민폐 업무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인민폐 경영자금을 추가했고 지점 개설속도를...
